> ## Content Index
> Fetch the complete content index at: https://loven.synaps.media/llms.txt
> Use this file to discover other available public pages before exploring further.

# 그는 잘못 선택하지 않았다
- URL: https://loven.synaps.media/-ea-b7-b8-eb-8a-94--ec-9e-98-eb-aa-bb--ec-84-a0-ed-83-9d-ed-95-98-ec-a7-80--ec-95-8a-ec-95-98-eb-8b-a4/
- Published: 2023-03-11T00:53:36.000Z
- Updated: 2023-03-11T00:53:36.000Z
- Author: 이요셉
- Tags: Quiet time, #wp, #wp-post, #Import 2026-08-24 23:54

언제 후회하게 될까?  
우리의 말과 행동, 걸어갈 수밖에  
없어서 걷는 걸음, 무거운 책임.  
절실하지 않아도  
기대와 책임에 부응해야 하기에  
나귀처럼 걸어야 하는 사람들의 인생.  
무의미 속에 하나님의 일하심을  
찾게 된다.  
⠀  
다윗은 서울 왕을 피해 제사장이  
모인 놉에 도착했다.  
그는 사흘 밤낮을 달려 굶주렸고  
아히멜렉은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떡을 다윗 일행에게 내준다.  
거룩과 범속을 어디서 구분되는가?  
⠀  
철저하게 자기중심적인 세계 속에서  
아히멜렉은 자신의  
종교적인 틀을 깨뜨린 후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게 된다.  
아히멜렉의 행동을 기회주의자인  
에돔 사람 도엑이 주시한다.  
얼마 후, 질투에 눈이 먼 사울에 의해  
한 도시는 비명을 지른다.  
⠀  
결과가 비극이기에, 그의 선택은  
잘못되었는가?  
예수님은 그의 행동을 인용하셨다. (마 12:7)  
율법의 중심을 아히멜렉은 알고 순종했다.  
아히멜렉은 옳은 선택이었다.  
⠀  
굶주리고 빈손이었던 다윗에게  
골리앗의 칼이 주어졌다.  
기가 막힌 타이밍이다.  
하나님이 부재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는 골리앗을 어떻게 상대했는가?  
칼과 단창으로 싸우지만  
전쟁은 누구에게 속해 있는가?  
⠀  
손을 펴서 수를 세면  
없는 것투성이다.  
불만과 잘못을 찾으면  
안될 것투성이다.  
무력한 것 같지만 하나님은  
힘없는 자를 통하여  
힘 있는 자를 부끄럽게 하신다.  
⠀  
불평에 귀를 막고  
믿음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 것들을 봐야 한다.  
그래서 입술로 범죄 하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