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ntent Index
> Fetch the complete content index at: https://loven.synaps.media/llms.txt
> Use this file to discover other available public pages before exploring further.

# 당신의 자녀를 위한 급박한 전개
- URL: https://loven.synaps.media/-ea-b8-89-eb-b0-95-ed-95-9c--ec-a0-84-ea-b0-9c-ec-97-90--ec-88-a8-ec-9d-80--ec-a3-bc-eb-8b-98-ec-9d-98--eb-a7-88-ec-9d-8c/
- Published: 2016-01-26T01:56:03.000Z
- Updated: 2016-01-26T01:56:03.000Z
- Author: 이요셉
- Tags: His work, Vagabond cloud, 급박한전개, 마태복음, 목자, 무경, 양, 예수님, 희철, #wp, #wp-post, #Import 2026-08-24 23:54

"**이제 살아가겠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살아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희철이 어머니가 ?순간 순간 눈물흘리며 말씀하실 때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누가 잘 살라고 말한다고 해서  
살아갈 수 있는게 삶이 아닙니다.  
그동안 용기내어 잘 살라는 말을 얼마나 많이 들었을까요?  
  
**이 말을 스스로 말해주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아픈 두 모자가 힘을 내어 잘 살아준다는 말에  
뛸듯이 기쁜 이 마음은 주님이 주신 격려겠지요.

무경이는 여전히 몸을 못 움직입니다.  
쌍동이 동생 석빈이와 누나 수빈이는  
가끔 감기에 걸리긴 하지만 건강합니다.  
**다른 아이들은 자라는데** 
**여전히 누워있는 무경이**를 보면  
그저 아프고 미안해서 눈물만 흐른다고 합니다.  
그래도, 무경이 어머니도 기도하면서 힘내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무경이를 처음 만난 날,  
무경이의 손을 잡고 기도하며  
어머니에게 하나님을 전했습니다.  
신이 있다면 왜 이런 절망이 있겠느냐는  
무경이 어머니에게  
**그날 감사하게도 우리 아버지의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아프고 절망스런 풍경들을 떠올리며  
주님의 마음을 생각해 봅니다.  
예수님은 맹인과 귀신 들려 말 못하는 사람을 고치시고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시며 하늘나라 복음을 전하시고  
모든 질병과 아픔을 고쳐 주셨습니다. (마9:35)  
**목자 없는 양같은 당신의 백성들을 보시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기도할 것을 명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무리를 불쌍히 여기셨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그들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마9:36)  
불쌍히 여기다로 번역된 이 말은  
내장에 통증을 줄만큼 깊은 아픔을 표현하는 말입니다.  
**당신의 백성을 향한 주님의 이 마음은** 
**제자들에게 아래와 같이 기도할 것을 명했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요청하라." (마9:37-38)

그러고는 깜짝 놀랄 장면을 만납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기도하라는 내용은** 
**다음 장면에서 곧바로 성취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열두 제자에게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질병과 아픔을 고치는 권능을 주셨습니다.'(마10:1)

주님의 마음.  
**다급하다 못해** 
**급박하기까지 한 성경의 전개와 성취속에** 
**당신의 자녀를 향한** 
**주님의 마음이 만져지는 것 같았습니다.**

#희귀난치 #희철이 #무경이 #불쌍히여기다 #일꾼을위한기도 #다급한전개 #숨은주님의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