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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하는풍경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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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2018-06-25T23:00:16.000Z
- Updated: 2018-06-25T23:00:16.000Z
- Author: 이요셉
- Tags: TheRoad, #wp, #wp-post, #Import 2026-08-24 23:54

아무리 건강하고대단해 보이는 사람도가까운 이의 말 한마디에얼음처럼 차가워지고마른 새벽 들판처럼 서늘해집니다. 또는 말 한마디에연한 새싹처럼 촉촉해지고봄볕이 되어 언 세상을 녹입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을 통해 일하시며사람과의 연합 사역을 통해가정과 사회를 열방을 열어 가십니다. 한 사람을 세우거나 넘어뜨리는도구는 다름 아닌 우리가 건내는일상의 말 한 마디입니다.주님 앞에 순종하는 것은멀리 있는 크고 대단한 사역이 아니라내 입술에서 시작됩니다. <노래하는풍경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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