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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렵고 부럽다, 그의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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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2018-07-26T22:00:38.000Z
- Updated: 2018-07-26T22:00:38.000Z
- Author: 이요셉
- Tags: Quiet time, #wp, #wp-post, #Import 2026-08-24 23:54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어떻게 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함께 한 이들에게 내가 당신들에게  
이렇게까지 수고했고, 헌신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그것이 진실이 아니라면 절대 말할 수 없는 말들이다.  
하지만 바울은 에베소의 장로들에게 그렇게 말했고그들 또한 이 말들이 진실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바울은 자신의 서신서에서자신을 본받아라고까지 말하고 있다.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답은 간단하다.그렇게 살았기 때문이다. 바울이 이렇게까지 이야기하는 이유는이제 이곳으로는 다시 오지 않을 예정이기 때문이다.언제 그가 목숨을 다할지 모르지만앞으로 나아가면 나아가지, 더욱 낯선 곳으로 들어갈 뿐정들고 익숙한 이곳으로는 돌아오지 않는다.그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예루살렘으로 가지만동시에 성령님은 그곳에서 기다리는 것이 고난과 박해라고 말한다.  
언젠가 주님이 내게 말씀하셨다.힘든 시간을 보내게 될거라고.그런데, 거짓말처럼 이 말을 듣는 순간원망이 아니라 언제가 힘든 시간이지?지금인가? 지금이 그때인가를 돌아보게 되었다.바울은 비교할 수 없을만큼의 고난과 박해가 그를 기다리고 있었지만주님이 말씀하셨기에나는 제대로 가고 있는거라고 확신했을런지 모르겠다. 그는 말한다.나의 달려갈 길과주 예수께 받은 사명,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사명을전하는데 있어서 내 생명조차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그가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자신의 생명보다 복음이 더 귀하기 때문.시대적인 언어에 코드를 맞추는 것과  
복음이 동일선상에 있지 않음을 기억해야 한다.  
문화적인 것이 복음 위에 있다고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내 생명보다 예수님이 귀한 분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