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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찮은 한 가지가 문을 여는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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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2020-11-30T01:56:16.000Z
- Updated: 2020-11-30T01:56:16.000Z
- Author: 이요셉
- Tags: OneDay, #wp, #wp-post, #Import 2026-08-24 23:54

'고작 이것밖에 안되냐며,  
더 힘을 내보라'는 말 앞에  
자신감을 잃은 누군가의 질문,  
답을 하다가 ..  
⠀  
제가 낸 책 작업이나,  
사진 작업, 그림이나 여러 프로젝트들.  
어느 것이나 비슷하게 시작된 것 같습니다.  
⠀

  
사람들은 간과하고 마는  
너무나 하찮고 작아 보이는 것이  
손에 쥐어졌을 때,  
'뭐 이런 하찮은 게 다 있어'  
라고 이야기하는 대신  
⠀  
사람들이 그것을  
아무리 작다고 여겨도  
그것을 저는 작다고 여기지 않겠습니다.  
라고 기도한 게 시작이었습니다.  
⠀  
그렇게 말한 이유는  
저는 할 수 있는 것도,  
할 수 있는 능력도  
없었던 유약한 아이였기 때문입니다.  
약점과 같은 연약함이  
여러 가지를 품을 수 있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  
그렇게 품었던 작은 씨앗은  
세월이 흘러  
마지막까지도  
작은 것으로 남았던 것이 많습니다.  
⠀  
그중에 어떤 것은  
계속 섬기고 물을 주고  
하나님이 빛 비추고  
비를 내리셨을 때  
큰 결과물이 된 것들도 있습니다.  
⠀  
지금, 시간이 지나서  
보면 이렇게 큰 것이지  
그 시작점에는  
너무나 작은 것들이었습니다.  
⠀  
우리에게 보이신  
작은 일에 충성했을 때  
주님은 약속하셨습니다.  
'얘야, 나의 즐거움에 참여하렴.'  
⠀  
우리가 드린 작은 수고와  
견줄 수 없는  
감당할 수 없는 즐거움을 약속하십니다.  
주님의 마음, 주님의 즐거움을..  
⠀  
#어느새벌써18번째캘린더 #디폴트값  
#첫번째캘린더이야기를담았습니다 #이요셉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