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ntent Index
> Fetch the complete content index at: https://loven.synaps.media/llms.txt
> Use this file to discover other available public pages before exploring further.

# 해지는 노을, 구원의 그림
- URL: https://loven.synaps.media/-ed-95-b4-ec-a7-80-eb-8a-94--eb-85-b8-ec-9d-84--ea-b5-ac-ec-9b-90-ec-9d-98--ea-b7-b8-eb-a6-bc/
- Published: 2019-01-02T01:02:10.000Z
- Updated: 2019-01-02T01:02:10.000Z
- Author: 이요셉
- Tags: Quiet time, #wp, #wp-post, #Import 2026-08-24 23:54

과연 멈춰설 수 있을 것인가?오랫동안 해오던 과업이 있다.어느날 선지자라 불리던 이가이름을 부르고 나를 따르라고 했을때과연 내가 해오던 일을 버려둘 수 있을까? 제자들은 곧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랐다.아버지 세베대를, 품꾼들을, 그물을.. (막1:18,20) 세상에서의 사업으로치면이상주의자나 현실도피자가 될 수 있겠지만믿음으로 치자면위대한 도전이고 부르심에 대한 응답 내지 반응이다. 믿음의 조상이익숙했던 친척아비집을 떠나갈바를 알지 못하지만 믿음 앞에 반응했다. 사람들은 내가 걸어갈 길을명확하게 알고 걷기를 원한다.불확실성의 시대에 대강의 그림은그려져야 갈 수 있지 않을까?하지만 만약 하나님이 구체적으로그림을 다 보여주신후에 걷게 한다면나는 과연 걸음을 뗄수는 있을까?그렇다면 내게 믿음이 필요할까? 제자들을 부르셨을때예수님은 말씀하셨다."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막1:17)이 말은 성취되지만구체적인 그림은 그려지지 않는다.그 그림의 형과 색은예수님과의 구체적인 사귐이뒷받침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알 때빈 곳을 채울 수 있다.제자들이 예수님을 따랐을때그들은 전에 알지 못했던 풍경을 만나게 된다. 해지는 노을,아마도 모든 것이 황금빛으로 물들었을 시간에모든 병자와 귀신 들린 자가 예수께 나아온다. (막1:32)구원.말로는 알았지만실제로는 알지 못했던 구원을 목도하게 된다.이 놀라운 풍경 앞에서 사람들은 외친다."이 사람은 누구인가?"그들이 만나오던 서기관들과 같지 않고권위를 가졌기 때문이다. (막1:22) 이 사람은 누구인가?성경은 이 사람의 정체를대적자의 입을 통해 말하고 있다."나는 당신이 누구신 줄 압니다" (막1:24) 사단마귀, 우리의 대적자도아는 예수님의 이름, 그 분의 권위.오늘 내가 구해야 할 이름.그분과의 사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