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며칠간 날씨가 무척 추웠습니다. 이른 시간에 집을 나섰다가 입김을 불며 잠시라도 몸 녹일 공간을 찾았습니다. 만약 이런 살을 에는 날씨에 가족들과 함께 외출한다는 상상을 해보면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꼭 해야 할 일들을 하나씩 노트에 적고는 기억해야 할 말을 다시 메모지에 적었습니다. ⠀ '시간을 만들려면 포기해야 한다. 몰라도 되는 것은 끝내 몰라도 된다. 심심한

무지개가 담긴 사진

"작가님 만나면 이 사진 드리려고 가지고 왔어요." 어제 세움의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매년 초대받는 이 자리가 가족처럼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 기억력이 무척 안 좋은 편인데,

성탄 프로젝트와 나눔

✨따뜻한 성탄 프로젝트와 나눔✨ 🌟 출시 후 첫 가격 할인 성탄을 앞두고 출시 후 처음으로 한정수량, 이틀간 가격을 내립니다. 정가 16,000원 → 12,000원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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