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손 01 4월 2026 Diary 보이지 않는 손 자주 묻습니다. 주님의 보이지 않는 손이 어디있냐고. 주님은 어떻게 일하시냐고. 보라. 하나님 구원을, 능력을, 싸우시는 주의 손. 이라고. 보라고 하지만 보이지 않는 손을 어떻게 볼
평범 하루 19 3월 2026 Diary 평범 하루 이른 아침에 로그인처치 예배 사진을 정리합니다. 정해놓은 출발시간까지 마무리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렇게 분주한 아침을 보내면, 목사님, 전도사님과 한가롭게 점심을 먹을 수 있습니다. 함께 하는
외로운 풍경 31 1월 2026 Diary 외로운 풍경 밤에, 가까운 선교사님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쓸쓸한 가족이지만, 병환중에 계신 아버지를 선교사님이 휠체어를 끌며 곰세마리 노래를 불러주었다며, 세상에서 가장 초라해 보이지만, 주님안에서 천국을 누리고
유일한 고백의 대상은 22 12월 2025 Diary 유일한 고백의 대상은 나의 유일한 고백의 대상은 오직 아름다운 당신 뿐입니다. 후렴구를 부르며, 마음이 아픕니다. 과연 내 마음과 내 고백의 대상은 오직 당신 뿐인가요? 방송실에서는 이런 저런 시행착오가
책임과 관계 17 11월 2025 Diary 책임과 관계 살아가면서 내가 무엇을 걱정하고 부담스럽게 생각하는지 조금씩 알게 됩니다. 그 중 하나가 책임 지는 것입니다. 책임을 지기 싫어 한다는 뜻이 아니라 책임을 지지 못할까봐 두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