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손 01 4월 2026 Diary 보이지 않는 손 자주 묻습니다. 주님의 보이지 않는 손이 어디있냐고. 주님은 어떻게 일하시냐고. 보라. 하나님 구원을, 능력을, 싸우시는 주의 손. 이라고. 보라고 하지만 보이지 않는 손을 어떻게 볼
평범 하루 19 3월 2026 Diary 평범 하루 이른 아침에 로그인처치 예배 사진을 정리합니다. 정해놓은 출발시간까지 마무리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렇게 분주한 아침을 보내면, 목사님, 전도사님과 한가롭게 점심을 먹을 수 있습니다. 함께 하는
05 2월 2026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세움 청소년 수련회의 마지막 밤, 기도회 마무리 기도를 했습니다. 마무리 기도를 한 게 대단한 일은 아니지요. 하지만 주님이 주신 마음이 있어서 그 시간이 특별했습니다. ⠀ 후발대로
외로운 풍경 31 1월 2026 Diary 외로운 풍경 밤에, 가까운 선교사님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쓸쓸한 가족이지만, 병환중에 계신 아버지를 선교사님이 휠체어를 끌며 곰세마리 노래를 불러주었다며, 세상에서 가장 초라해 보이지만, 주님안에서 천국을 누리고
17 1월 2026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얼마 전 생일이었습니다. 카톡에 뜬 축하 인사 중에 낯선 이름과 글이 보였습니다. ⠀ 처음 만난 자리에서 함께 기도했던 일, 마침 들어온 거라며 고춧가루 한 봉지 나눔받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