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사랑의 언어

씻고 나온 딸 온유의 머리를 드라이로 말려주었습니다. 고등학생이 되었는데도 온유는 아직 아이처럼 가족들에게 머리 말려달라고 가끔 어리광을 부렸는데 그때마다 듣는 둥, 마는 둥 했습니다. 요

23번째 캘린더 The Door 사전주문

올해로 23번째 캘린더, 'The Door' 출시 전 예약판매 이벤트와 사전주문 ⠀ "사람들은 말합니다. 경계가 고정되어 있다고, 그래서 여기까지만 걸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 경계를

나의 능력과 당신의 안목

아무도 알지 못하는 주변에 말하지 않는 생일이 있습니다. 태어난 날이지만, 호적상 생일은 한 달 뒤입니다. ⠀ 나도 잊고 있다가 몇 년 전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도 같지 않은 사람처럼

비정형 모양의 현무암 가공이 늦었지만, 너무 늦지는 않게 완성되고 있습니다. 제자리를 찾았다는 기쁨이 있습니다. 매년 다른 주제와 디자인과 구성을 고민하느라 막바지까지 고민했었고 그래서 올해도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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