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기로 14 11월 2025 Diary 드라이기로 씻고 나온 온유의 머리를 드라이로 말려주었습니다. 가끔 여러 사람들에게 어리광부리듯 말했는데 듣는둥, 마는둥 했는데, 몇 년만에 딸의 머리를 말려주었습니다. 근육병을 앓는 자녀를 둔 어머니와 이야기를
2주년 예배 10 11월 2025 Diary 2주년 예배 로그인 2주년 예배를 드렸습니다. 여러 해프닝에도 불구하고 예배도, 실시간 송출도 잘 마무리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 한 이들과 수고들 때문에 어렵지 않았습니다. 굿즈 포장과 진열, 모든
부흥 02 11월 2025 Diary 부흥 요즘은 마음에 눈물이 있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조별 나눔을 할 때도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픔앞에서 마음에 눈물이 있습니다. 예배하는 풍경에서 말했던 것처럼, 문제가 없다면 주님을 더
연말이 다가온다 31 10월 2025 Diary 연말이 다가온다 오랜만에 2026년 캘린더를 위한 미팅을 가졌습니다. 친한 동역자인데도, 올해 두 번째 만남입니다. 이번 주제는 나니아로 들어가는 문을 생각했습니다. 북클럽에서 읽었던 책이 좋은 시작점이 되어 주었습니다.
바뀐 스탠드 23 10월 2025 Diary 바뀐 스탠드 조명이 바뀌었습니다. 딸 온유의 조명이 고장나서 계속 목이 부러져서 결국 내 책상 위 스탠드를 넣어줬습니다. 그 빈 자리에 아내의 스탠드가 대신했습니다. 불빛이 따뜻했고, 그래서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