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경험을 대체하는 기술

경험을 통해서 사람들은 세상을 배워나갑니다. 하지만 경험이 없어도, 기술로 경험을 대체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는 사실을 경험합니다. 여러 청년들을 만나며 낙망하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실패처럼 들리는 이야기는

묻고 답하는

나를 위한 시간 없이 보냈던 시간속에 여러 질문들이 생깁니다. 온전히 나를 위한 것은 무엇일까? 점점 희미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 낮에는 다음 로그인북클럽 책을 미리

긴 터널 속

세움 청소년 한 명의 생일 알람이 떴습니다. 지나치려다, 아이가 했던 말들이 생각났습니다. 부모님이 모두 수감되었고, 그로 인해 경험한 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생일선물을 골랐습니다. 빛과 관련된

깊이

폭우가 내렸다가, 그쳤다가 해가 비쳤다가 쉴틈없이 날씨가 바뀝니다. 토요일만 할 수 있는 밀린 일들을 처리하느라 분주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책임지는 시간을 통해서 인생을 배우게 됩니다. 20대

어떤 방향

뜨거웠던 날씨가 조금 식었습니다. 아침 잠을 조금 줄였더니 종일 피곤합니다. 갑상선이 좋지 않아서, 피로감 때문에 오후를 잘 버텨야 겠습니다. 운동 시간을 확보하고 싶은데, 또 뒷전이

Epis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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