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2월 2026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세움 청소년 수련회의 마지막 밤, 기도회 마무리 기도를 했습니다. 마무리 기도를 한 게 대단한 일은 아니지요. 하지만 주님이 주신 마음이 있어서 그 시간이 특별했습니다. ⠀ 후발대로
17 1월 2026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얼마 전 생일이었습니다. 카톡에 뜬 축하 인사 중에 낯선 이름과 글이 보였습니다. ⠀ 처음 만난 자리에서 함께 기도했던 일, 마침 들어온 거라며 고춧가루 한 봉지 나눔받았던
05 1월 2026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며칠간 날씨가 무척 추웠습니다. 이른 시간에 집을 나섰다가 입김을 불며 잠시라도 몸 녹일 공간을 찾았습니다. 만약 이런 살을 에는 날씨에 가족들과 함께 외출한다는 상상을 해보면
30 12월 2025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꼭 해야 할 일들을 하나씩 노트에 적고는 기억해야 할 말을 다시 메모지에 적었습니다. ⠀ '시간을 만들려면 포기해야 한다. 몰라도 되는 것은 끝내 몰라도 된다. 심심한
27 12월 2025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작가님 만나면 이 사진 드리려고 가지고 왔어요." 어제 세움의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매년 초대받는 이 자리가 가족처럼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 기억력이 무척 안 좋은 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