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12월 2015 TheRoad nature 무익한 종 회개 노래하는 풍경 #37 "내가 이만큼 수고했다." 가 아니라, "나 같은 작은 자를 사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37] p.s 언젠가?여행 중에 대기업 사장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