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12월 2025 TheRoad 아동복지실천회세움 이요셉작가 타격없이 다 나누려면 차 안에서 세움의 이경림 대표와 통화하다가 수용자 자녀들이 있는 집집마다 캘린더가 놓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니까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주님이 주신 마음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