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7월 2016 lecture OneDay 계획 어둠 용서 장맛비 혼미 후각 장맛비 내리는 밤 늦은 밤인데도 빗소리가 그칠줄을 모릅니다. 조금전까지 카페에서 청년 몇 명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주님께 질문하고, 답을 얻는 연습을 하며 살아가기 시작한지 5개월째라고 합니다. 그 훈련을
11 12월 2015 TheRoad nature 용서 죄악 노래하는 풍경 #36 여행 중에 낯선 숙소에 묵게 되면 짐을 풀기 전에 그곳에서 먼저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이곳에서 있었던 죄악을 회개합니다. 하나님?보시기에 옳지 못 했던 행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