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4 12월 2025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어떤 목사님이 차를 몰고 가다가 오로라를 만났습니다. 차에서 내려 혼비백산 뛰다가 바닥에 굴렀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 들에서 양떼를 지키는 목자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이 그들을 환히
20 12월 2025 TheRoad 아동복지실천회세움 이요셉작가 타격없이 다 나누려면 차 안에서 세움의 이경림 대표와 통화하다가 수용자 자녀들이 있는 집집마다 캘린더가 놓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니까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주님이 주신 마음인 것 같습니다.
18 12월 2025 TheRoad 르완다 르완다에 만든 우물_ 루시 반가운 메일이 왔습니다. 작년에는 니제르, 올해는 르완다에 우물을 만들었습니다. 르완다의 식수위생 지원사업이 잘 마무리되고 있다며 우물에 부착할 현판의 문구를 알려 달라는 연락입니다. 마침 책상 앞에서
13 12월 2025 TheRoad 쏟아지는 밤하늘, 별 시간순삭, 일 년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 만큼 빨리 지나간 것처럼 느꼈습니다. 하지만 일기장에 적어놓은 문장들을 보면 삭제된 시간이 아니라 인생의 좋은 재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오후에
10 12월 2025 TheRoad 일상 속 사랑의 언어 씻고 나온 딸 온유의 머리를 드라이로 말려주었습니다. 고등학생이 되었는데도 온유는 아직 아이처럼 가족들에게 머리 말려달라고 가끔 어리광을 부렸는데 그때마다 듣는 둥, 마는 둥 했습니다.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