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1월 2024 Brunch Quiet time Vagabond cloud 이 질문에 답을 주세요 이른 아침 내 영혼에 명하며 찬양했다. 미처 내가 알지 못하는 절박함을 간절함을 담아 주님을 노래하라고. ⠀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도저히 예수께 가까이 갈 수 없다면 나는
21 9월 2016 OneDay Vagabond cloud 나는 많이 살았는데 "미안하죠.나는 많이 살았는데내가 먼저 수술하게 되어서.."?희철이 어머니는 자신이 자녀보다먼저 수술받는 것을?힘들어 하셨습니다.하지만 희철이는 뇌성마비에 파킨슨병을 앓고 있어서어머니가 없이는 아무것도
10 5월 2016 Vagabond cloud 그냥 조금 아픈 아이 #1 성호 어머니가 물었습니다. "우리 성호 몇 살처럼 보여요?" 부로 몇 개월을 더 붙여 말했습니다. "15개월 정도 되었나요?" 어머니는 환하게 웃으시며
09 5월 2016 OneDay Vagabond cloud 그림 무경이 선물같은그림 선물 같은 그림 그림을 그리며, 그림을 그리는 분들의 애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흔히 '미대오빠'라고?불리는?멋져 보이는?말이 얼마나 우스운 이야기인지요. 현실적으로 그림을 그리며 생계를 이어간다는
26 4월 2016 Notice Vagabond cloud 전시 홍수영 괜찮아. 수영이의 전시회를 기다리시는 분이 많으신 것 같아서 알려드립니다. 수영이의 건강상 이유와 개인 사정으로 인해 전시회는 열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사실 전시회 뿐 아니라 이 아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