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동굴이 기도실

온유가 소중하게 여기는 컬러링북에동생 소명이가?싸인펜으로 색칠했습니다.별일 아닌 일이지만 온유에게는 큰일입니다.온유가 색연필로만 아껴가며 색칠하던 보물이었기에마음이 많이 상했습니다.눈물을 줄줄 흘리며 방에 들어가서한참을 울었습니다.

앞니 브루스

? 온유 앞니가 흔들흔들.그제부터 앞니에 실을 걸어 몇 번을 시도하다가결국 밤에 강심장 아내가 거즈로 빼어 버렸네요. "예쁘다. 우리 딸 예쁘다."라고 말해주다가앞니 빠진

만약에 아빠가 죽으면

청년부 수련회가 있어서 전라도 광주까지 내려왔다가 가족들과 함께 여수로 이동했습니다. 여수에는 장인어른의 묘가 있습니다. 거리가 멀어서 자주 못 찾다가 수련회를 핑계삼아 이곳까지 내려왔습니다. 보슬비를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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