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10월 2016 Home Sweet Home OneDay 긍휼 소명 온유 육아 편지 희철 함께 자랍니다 "엄마 아빠께엄마 아빠 많이 힘드시죠?우리가 거의 편지가 없었죠?그래서 쓴 거예요.?사랑하고 축복하고 감사드려요.?우리가 많이 컸어요.?그런 게 엄마 아빠 덕분이예요.우리가
26 1월 2016 His work Vagabond cloud 급박한전개 마태복음 목자 무경 양 예수님 희철 당신의 자녀를 위한 급박한 전개 "이제 살아가겠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살아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희철이 어머니가 ?순간 순간 눈물흘리며 말씀하실 때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누가 잘 살라고 말한다고 해서
13 1월 2016 Vagabond cloud 생일빵 희철 희철이의 생일빵 며칠전 생일날을 희철이의 병원에서 보냈습니다. 언제 이렇게 친해졌다고 희철이는 나이가 스무살 넘게 차이나는 제 옆구리를 토닥거리며 장난을 쳤습니다. "형 생일 축하해. 생일빵이야!" 제
02 1월 2016 OneDay 2016 신년 희철 새해의 기도 한 해를 어떻게 지나쳤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인의 부친상이 있어서 장례식을 다녀오는 차안에서 송구영신을 보냈습니다. 한 해를 마치고, 시작되는 지점 없이 희철이 가정의 병원비와 생계비를 돕기 위해
21 12월 2015 Vagabond cloud 수술 어머미 희철 희철이의 수술 카페나 빵집에서 뭘 한 번 사본 적도 없이 살아오신 것 같아요. 희철이 어머니는 커피를 사주시면서 콜라 먹는 큰 빨대를 가져다 주셨습니다. 지난번 아프리카로 떠나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