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곤고해질때가 있습니다.주님의 마음은 무엇일까?묻게 됩니다.눈에 보이는 것으로 다 반응하다보면끝이 없을 것 같습니다.믿음으로 선택하겠습니다.가만히 있으면 문제는 그대로지만기도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속에서주님이 일하십니다.기도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으로 실망하는 것이 아니라믿음으로 감사합니다.감사함으로 주님의 궁정에 들어갑니다. Diary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