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와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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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동안의 폭우를 보고
그리고 오늘 뉴스를 보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악의 문제와 아픔은 생각할수록 눈물이 납니다.
그리고 

이제는 기후문제에 대해 사람들이 심각하게 여기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하는 것과 실제로 알게 되는 것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한국에서도 이 문제에 위기감을 가지게 되겠지요.

지구의 남은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마지막때를 어떻게 만들어가실까요?

아마도 역사속에서, 시간의 흐름속에서
아주 자연스럽게 진행되겠지요.
누구도 하나님의 개입과 주권이라는 것을 
생각하지도 못할만큼 자연스럽게 만들어가시겠지요.
그때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지 못하면
세상의 목소리에 허둥지둥하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내가 주님안에서, 그리고 내 안에 주님을
바라봐야겠습니다.
오늘 곤란한 몇 가지 질문들이 있었습니다.
그 속에서 주님의 지혜를 붙들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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