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봐주셔야만 해요!

꼭 봐주셔야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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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비밀이 있습니다.보물처럼 간직하고 싶은 비밀이면소중한 추억으로 남겠지만 한 사람이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무게라면,게다가 아이의 시절이라면치명적인 아픔이 됩니다. '이제 사진으로 제 마음속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아픔을 가진 한 아이에게 사진을가르쳐 주었더니, 그 아이가 내게한숨처럼 말했습니다. 비밀의 시간,그 참혹함을 누군가에게내어 주는 데는대단한 용기가 필요하겠지요.그러나 아픔을 함께 나누는 것으로아이들에게 숨 쉴 수 있는 힘과위로가 되어 준다는 것을알게 되었습니다. 수용자 자녀들을 돌보는 '세움'이부모님이 수감되어생겨버린 아이들의 빈자리에친구가 되어 찾아가는 프로젝트를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일에 꼬옥 함께해 주세요. 

 링크한 영상에서도 설명했지만'과연 내가 후원한 금액이제대로 사용되고 있는 걸까?'에 대한 고민의 답변으로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서가장 투명한 형태로아이들을 응원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는 절대로 견뎌내기 힘든 비밀,여러분이 이 아이들의비밀친구가 되어주세요. 천 원을 후원해 주셔도 충분해요.이 선한 프로젝트가 그치지 않도록꼭 응원해 주세요. 

https://cherry.charity/public/campaign/cmpgnDtlPage/1244

 _2만 원 이상 후원하신 분들에게'꿈꿀수있는시간' 캘린더를선물로 보내드립니다. #꼬옥 #함께해주세요 #세움 #블록체인기부플레폼 #체리#수용자자녀 #비밀친구 #연말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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