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바벨탑

나만의 바벨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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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과 환경이 변하면
신기하게도 마음까지 변합니다.
"그들은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 하니
내가 그들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 (호4:7)

하나님에 대한 지식 없이
성과를 따지는 열심만 남으면,
자신은 알지 못한 채
실수를 거듭하게 됩니다.

확증편향이라는 말처럼
내 신념에 일치하는 내용으로만 향하고
그렇지 않은 내용은
점차 무시하게 됩니다.
알지 못한 채 나만의 바벨탑을 올리고 있습니다.

내가 옳은 것이
정말 옳은 것은 아닙니다.
'정말 그런가?'
그래서 스스로에게 자주 묻습니다.

주님, 내가 옳은 것이 아니라
주님이 옳습니다.
내게 가르쳐 주세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가르쳐 주세요.

<노래하는풍경 #1319>

#확증편향 #시대를따라 #마음이흘러가지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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