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저는 마음이 아플 때가 많습니다.주님, 부족한 것 없다고 생각하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이 때문에힘들거나 지치거나 두렵다면내가 아무것도 해줄 수 없을 때그럴때면 나는 마음이 아픕니다.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그때마다 주님이 말씀하셨지 않습니까?문제 앞에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그 시간은 기다려야 하며,그 시간을 기도로 채워 나가라고.네. 주님, 즉시 그렇게 하겠습니다.내 영혼아 주를 바라볼지라. Quiet tim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