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주님이 행하신 이적들을 믿으면서도 자신의 재산에 손해를 끼치는 그분을 마을에 머무르게 할 수는 없었다. 많은 돼지떼 보다 못한 한 영혼의 값.하지만 주님에게 한 영혼은 천하보다 귀한 존재다.[내가 노래하는 풍경 #114]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