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널 돌본단다."익숙한 골목길을 걸으며 외쳤다."네. 아버지, 그럴게요.이해할 수 없지만,아버지 주시는 부담감으로 그렇게 할게요.기쁨으로 순종할게요."내 마음에 푸른 하늘 같은 그림이 열렸다.그 마음의 상태를 어떻게 표현할까..골목을 벗어나 펼쳐진 대로를 걸으며 눈물이 흘렸다.사람들이 뭐라 하든, 그분의 통치안에 누리는 자유함..주님의 통치안에 누리는 기쁨..[내가 노래하는 풍경 #124]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