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밖에 살지 않는 인생에시간이 흘러 돌아보았을 때부끄럽다 여길 만한 것에 머무르지 마라.내가 걸러낼 수 있는 적정량은 정해져 있다.정보의 홍수 속에 나를 지키고,내 안에 계신 주님 안에서의 풍요로움을 누리면 된다.하지만 안식은 꼭 필요한 것이다.그 안식은 말 그대로 온전한 안식이어야 한다.[내가 노래하는 풍경 #137]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