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누군가에게 피상적인 수고와 헌신을 요구하지만정작 자기 자신의 기득권은 놓지 않으려 한다.가장 가까이서 나를 보며그런 이중성을 너무도 많이 봐왔다.의미가 그렇게 중요하다면그것이 하나님의 나라를 지향(志向))한다면자신의 손에 잡히는 무엇이 줄거나 없어져도그 걸음은 진정 의미 있는 수고가 아닐까..[내가 노래하는 풍경 #150]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