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손에 들려 있던 지팡이는 무서운 독사가 되었고또 그 무서웠던 독사는 모세의 손에서 다시 지팡이가 되었다.죽을까 두려웠지만 여전히 살아 있었던 모세의 손은나병이 생겨 진짜 죽을 몸이 되었고또 죽은 몸이 다시 살아나기도 했다.사람을 지으시고, 살게 하시고 만물을 만드신 분의 말씀을 따라막대기가 두려움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두려움과 죽음보다 더 크신 분이 하나님이시다.[내가 노래하는 풍경 #154]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