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이 모든 것을 받아 들일 수 있지만소화해 낼 수 있는 기능은 제한되어 있듯,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면정말로 흡수해야 하고정말로 오랫동안 소화해 내야 할 것들 대신현상적이고 피상적인 깊이만이내 안에 가득할 것이라는 두려움이 있다.정말로 깊이있는 것들로..정말로 가득해야 할 것들로..주님의 마음으로그래서 오늘의 기도 처소가 필요하다.[내가 노래하는 풍경 #177]#다먹는다고 #건강한것은아니다 #분별과절제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