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을 만나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아니라주신 사람을 사랑하는 일.우리 아이 조차도내가 택한 게 아니라주신 사람이다.예수님이 내게 보내신 수많은 사람들..[내가 노래하는 풍경 #188]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