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늦어 버린 시간.후배들과 함께 기도하기로 약속했다.며칠간 피곤하고 피곤해서이제 나를 위한 시간을 갖길 원했는데계획했던 시간은 아니지만나를 위한 시간이기도 했다.내 소원이 주께 있는 것이라면주님의 기쁨에 참예하는 것이 내 기쁨이지 않을까..[내가 노래하는 풍경 #201]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