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것 가운데 바라는 것.왜 기뻐하느냐고,진정 기뻐서 기뻐하냐는 질문에 대답했다.내 감정에 기초해서 기쁜 것이 아니라때론 내 의지를 사용해서 기뻐하는 것이라고.때론 내 영들에게 기뻐하라고 선포 한다.그 기쁨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야 하고감사 또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야 한다.내 삶의 기초는 말씀위에 설 것이다.[내가 노래하는 풍경 #202]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