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래하는 풍경 #204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4

. 1 min read

내가 이룰 수 있는게 무엇일까? 내가 할 수 없기에 아버지께 자복하고 나아가는 것이다.

주님 이루어 주세요.
주님이 하셔야 합니다.

나는 오직 주님 주신 힘으로 이루길 원합니다.
그래서 내 의는 사라지고
오직 아버지의 의만 이루어 지기를 소원합니다.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살전 5:24)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4]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