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으로 감사하라."오랫동안 핸드폰에이 문장을 적어 두었습니다.다윗은 광야에서 주옥같은 시를 써냈고,바울은 감옥에서 감사의 제사를 드렸습니다.나는 오늘 무엇으로 감사하는지매일 이 문장을 두드리며 물었습니다.나를 만드시고,나를 위해 피흘리고 구속하신영광의 이름이 있지 않은가요[노래하는 풍경 #213]??#나는무엇으로감사하는가#감사의제목#공으로감사하라#은혜받은자의반응#범사에감사하기#다윗과바울#광야와감옥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