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나는 나를 보고 운다.어쩔 수 없는 죄인.참혹한 죄인.?주님의 쿵쾅 거리는 심장을 잡고?그 사랑을 외치고 싶은데나는 내 틀에 갇혀 있는그 나라의 법을 행사하지도 못하는그 나라의 작은 철창 속에 있는 죄인보혈의 권세를 끝없이 끌어다 쓰지만주님의 옆구리에 흘러나올 그 상처는생각도 못하는 바보..??오늘 또 그 보혈을 덮습니다.그 발 앞에 기름부은 여인처럼나도 당신께 기름 부어 드리고 싶은데당신의 웃음을 너무 보고 싶은데나는 얼굴 들지 못하고그 은혜를 구합니다.?오늘도 당신의 은혜가 아니면살 수 없는 죄인.??[내가 노래하는 풍경 #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