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252

노래하는 풍경 #252

. 1 min read

당신은 나의 가장 좋은 친구.가슴 아파서?친구라 부르지 못하고,?아버지의 종이라도 좋사오니지성소 앞에 고개 숙여 나아갈때?당신은 내 손가락에?금가락지 끼우시는바보같은 주인, 내 전부..?[노래하는 풍경 #252]

#친구
#사랑하는친구
#아버지
#아버지의종
#아버지의아들
#상거가먼데
#달려와 #안으시는
#바보같은주인
#바보같은아빠
#그사랑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