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267

노래하는 풍경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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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예수님이 없다면
나는 그 곳에 갈 것인가.?
주의 흘리신 십자가가
그저 구원에 대한 티켓으로
치부하기에는
너무나 값싸지 않을까요??
천국은 어떠하다 말했던가요?
보화가 숨겨져 있는 밭을
전부 드려 사는 것입니다.
내 안에 있는 보화를 사기 위해
나는 내 모든 것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것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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