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오늘은 바람이 참 시원했어요.바람 때문에 뭐든지다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바람에 내 마음이 둥둥 날아다녔어요.신기하지요.바람이 불어 오는 것을 보고이제 가을이다.이제 겨울이다.계절을 느끼는 것이..[노래하는 풍경 #272]?#작년늦은여름 에 쓴 #메모#언제여름 이#지나려나#계절을만드시고#모든변화가#주님께속합니다#노래하는풍경#천국의야생화#럽앤포토?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