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이의 장례식에서그렇게 바라던 주님의 품안에 노니는데남아있는 이들은 빈자리를 그리워 하네요.나는 지금도 내 곁에 있는 이들이이 땅에서 영원히 함께 할 것처럼착각하고 있습니다.하루만 살 것처럼 살아간다면나는 오늘 무엇할까 생각해봅니다.[노래하는 풍경 #282]#정말소중한것 은#언제알수있을까#영원하지않은세상 에서#영원한것처럼?#살아가는것은아닌지#노래하는풍경#천국의야생화#럽앤포토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