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299

노래하는 풍경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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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질그릇에 담겨 있는 보배처럼
질그릇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 안에 담긴 보배가 너무 귀한 것처럼

전혀 온전해 보이지 않지만,
오늘도 여전히 살아서
나와 함께 임마누엘로
거하시는 주님을 바라본다면,
왕이신 주님으로 내 마음에 모신다면..

[노래하는 풍경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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