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 사람들과구별되는 게 무엇인가요?나는 여전히 악합니다.선한 것을 기획한다 한들그것으로 구별되는 것은 아닙니다.주님이 내게 기름 부으시지 않으면나는 구별된 것도,?변한?것 하나도?없습니다.나는 누구의 손을 잡기 원하나요?"다른 누구보다주님의 손잡기를 원합니다."이 고백이 나의 구별점이어야 합니다.[노래하는 풍경 #33]#나의산성#나의방패#주님의손#잡기를원합니다#노래하는풍경#천국의야생화#럽앤포토 TheRoadnature고백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