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은 왕이었지만나단의 지적에 바로 무릎을 꿇었다.수많은 사람들 앞에자신의 왕권을 위한다면사울처럼 범죄 한 그 순간에도사무엘이 자신을 선대하고 있다는 모양을백성들에게 보이려 한 것처럼다윗도 품위를 유지했어야 옳지 않은가?그는 중대한 길목에서 사람이 아니라하나님 앞에 서는 옳은 결정을 했다.다윗을 왕으로 세운 분은 하나님이시다.나의 오늘을 살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다.[노래하는 풍경 #63]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