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그 사랑이 내게 너무 커서나는, 내 영혼은그저 죽은 자와 같이 됩니다.제단 숯불로 나를 지져 나를 정결케 하소서.하늘과 땅의 모든 영광을 가진주님 흘리신 보혈로 나를 덮으시되 완전히 덮으셔서주님의 임재 가운데 온전히 잠기게 하소서.당신은 내 아버지이십니다.쿵쾅거리는 내 심장소리가 당신을 찬양합니다.[내가 노래하는 풍경 #81]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