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인자하심이 날마다 새롭다.주님이 나를 사용하시게 하기 위해나는 날마다 나를 쳐 그분의기쁘신 통로가 되길 소망한다.손을 뻗으면 닿을 듯한 아버지의 임재가내가 사는 생(生) 동안 늘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깊은 밤. 꿈속에서도 당신과 노니며그 사랑 가운데 잠기길 원해요..사랑합니다. 나의 신랑 되신 주님..[내가 노래하는 풍경 #93]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