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손을 내밀 때 주님은 내 손을 맞잡으신다. 그분이 내 사랑을 기뻐 받으신다. 주님의 존재감을 진정 인정한다면 우리 모인 곳에 강하게 임재하는 것을 믿음으로 취하는 것이다. 하늘을 보좌 삼으시고 땅을 발판 삼으시는 권능의 주께서 지금 내 앞에 친밀한 아버지로 와 계시다는 것이다. 이게 믿어지는가? 찬양, 찬양 받기 합당하신 주님.[내가 노래하는 풍경 #94] ?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