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329

노래하는 풍경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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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주어서 고맙다.”

존재 그 자체를 사랑하시는
우리 주님을 만나고 나니
이제는 사랑하는 주님 때문에
사랑할 뿐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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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하던아이에게
#주님은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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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를사랑하시는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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