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삶의 모든 정황 속에서주님이 진정 누구인지깨달을 수 있는 눈을 열어주세요.황무지에 꽃이 피는 것처럼,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어 주세요.[노래하는 풍경 #330]#황무지 에 #꽃이피는것처럼#하나님 #하시는일 #오늘도 #성실하게#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TheRo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