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334

노래하는 풍경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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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이로 자라나라.
백 번을 가위질 해도
그런 아이로 자라나지 않는다.
아이에게 그런 부모가 되면
아이는 그렇게 자라날 것이다.

[노래하는 풍경 #334]

#내가원하는아이
#주님이원하는아이
#자라길바라는방향
#아이가바라본풍경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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